산림 당국, 야간진화체제 전환…특수진화대 등 투입경북 의성군 산불 사흘째인 24일 오후 강풍 영향으로 확산된 산불이 산불지휘본부가 있는 안평면사무소 뒷편 산으로 번지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24일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로젠바우어 판터' 소방차가 의성군 단촌면에 있는 도시가스시설로 불길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뉴스1관련 키워드의성군산불주불 진화실패. 야간진화체제대형산불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산불 발생 위험 고조…봄철 산불조심기간 20일로 앞당겨 시행건조특보에 대형 산불 우려…행안장관, 선제적 대응 특별 지시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의성 산불 잔불 정리 총력…날 밝는 대로 헬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