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본리동, 송현1·2동, 본동) 광역의원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 3명은 선거운동 첫날인 20일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 왼쪽부터 김태형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주범 국민의힘 후보, 최다스림 자유통일당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재보궐선거대구시의원재선거달서구 6선거구대구 달서구국민의힘민주당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프로필] 대미투자특위원장 국힘 4선 김상훈…계파색 옅은 '정책통'신지호 "고동진 사퇴, 한동훈 강남 출마? 소설…韓, 국힘 공천 뒤 나설 수도"김용태 "한동훈 보선 출마 결기 필요…'전두환 사진' 고성국, 너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