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비판은 좋다, 할퀴고 후비지만 말라…유시민도 '반명' 만드는 갈라치기 그만"정옥임 "국힘, 비명횡사보다 더한 망나니 칼춤…배현진 치고 유튜버에 급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