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일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다음 달 2일까지 건축 분야 취약 시설 9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해빙기취약시설안전점검건축남승렬 기자 [국감 브리핑]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대구도시철도1호선 월촌~송현역 구간 단전…11분간 운행 중단(종합)관련 기사대구시 "안전점검으로 낙석사고 재발 방지"…위험시설 실태조사대구시, 해빙기 취약시설 2285곳 안전점검[단신] 대구시 18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권한대행 체제' 대구 수성구, 재난취약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