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4월2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시설 2285곳의 안점점검을 실시한다. 홍성주 재난안전실장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점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시해빙기 취약시설안전점검김종엽 기자 대백 본점에 '45층 호텔' 가능할까? 3000억 조달 관건대구 아파트 분양가 '평당 2217만 원'…2개월 만에 '보합'관련 기사대구시 "안전점검으로 낙석사고 재발 방지"…위험시설 실태조사대구시, 내달 2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민·관 합동 점검[단신] 대구시 18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권한대행 체제' 대구 수성구, 재난취약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