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여부를 놓고 찬반 논란이 제기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선정에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전교조 대구지부AI 디지털교과서인공지능교과서대구교사노조남승렬 기자 대구·광주 시민단체 "지방선거 전 선거제 개혁해야"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급증…"3자 기부제 효과 커"관련 기사전교조 대구지부, 'AI 디지털교과서=교육자료' 법안 처리에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