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응급진료체계 구축 통해 진료 공백 최소화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26~30일)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사진은 최근 독감 환자로 붐비는 대구의 한 종합병원. 2025.1.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26~30일)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미지는 설 연휴 운영되는 대구지역 응급의료기관. (대구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설 연휴문 여는 병원약국응급진료체계대구 병원대구 약국대구 응급실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행안부, 설 명절 대비 대구 응급환자 이송체계·요양병원 점검"응급실 뺑뺑이 안돼"…추석 연휴 '대구책임형 의료체계' 가동"추석연휴 응급환자 안심하세요"…대구 병의원·약국 3580곳 문 연다설 연휴 대구 병·의원 683곳·약국 923곳 운영…응급실 24시간 가동설 연휴 대구 병·의원 400여곳·약국 500여곳 운영…편의점 상비약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