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동성로와 서문시장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 중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동성로서문시장한국관광 100선관광면소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대구 동성로 중대형 상가 공실률 4분기 연속 20%대대구 최중심지 동성로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텅텅'野 당권 레이스 '첫 주말' 지방 공략전…'찬탄vs반탄' 선명성 경쟁대구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착수…도심 경관 새단장동해안 텃밭 훑은 김문수 "李 감옥 안가려 '총통'되려해"…尹·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