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 출마 장소 따라 '박정희' '삼성 반도체' 등 핵심 의제 달라홍준표 전 시장의 경우 대선 출마 때는 서문시장…시장 도전 땐 수성못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2017년 3월 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지지자들 앞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7.3.1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시장 선거국민의힘민주당주호영이진숙추경호윤재옥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박근혜, 울산서 국힘 의원들과 만찬…"나라 어려워, 역할 잘해달라"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국힘 397억 반환 위기…洪 "尹과 韓 데려와 당 망친자들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