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 출마 장소 따라 '박정희' '삼성 반도체' 등 핵심 의제 달라홍준표 전 시장의 경우 대선 출마 때는 서문시장…시장 도전 땐 수성못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2017년 3월 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지지자들 앞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7.3.1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시장 선거국민의힘민주당주호영이진숙추경호윤재옥남승렬 기자 추경호, 취임 첫날 '도시락 간부회의'…"신속한 업무로 책임행정 강화""빨라진 폭염"…대구시, 9월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관련 기사추경호, '대구 삼닉' 청사진 들고 상경…호남권 투자 대응홍준표 "장동혁 지킴이? 원칙 말한 것…광역·재보선 각 4석은 선전"조광한 "한동훈 복당? 尹에 묻어 1+1로 와서 당만 망쳐 놓았는데"홍준표 "나름 잘하는 張 흔드는 건 빈대정치…그래서 국힘은 희망 없어"'장동혁 거취' 의총 넘어 장외 설전…"철면피" "의견수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