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 출마 장소 따라 '박정희' '삼성 반도체' 등 핵심 의제 달라홍준표 전 시장의 경우 대선 출마 때는 서문시장…시장 도전 땐 수성못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2017년 3월 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지지자들 앞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7.3.1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시장 선거국민의힘민주당주호영이진숙추경호윤재옥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3월 대학 인프라 활용 초등 늘봄프로그램 운영대구시·교육청·공공기관,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협약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신보 장기보증 6년새 1조 증가…최은석 "성과로 옥석 가려야"특검,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시민단체·정의당 "책임 져야"[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