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 출마 장소 따라 '박정희' '삼성 반도체' 등 핵심 의제 달라홍준표 전 시장의 경우 대선 출마 때는 서문시장…시장 도전 땐 수성못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2017년 3월 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지지자들 앞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7.3.18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시장 선거국민의힘민주당주호영이진숙추경호윤재옥남승렬 기자 '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대구시, '청소년 대상' 공모…24일~내달 20일까지관련 기사[지선 D-100] 국힘 현역 5명 몰린 대구시장 경선…이진숙 가세로 격전 예고[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주호영 "대구시장보다 TK통합특별시장 선거 준비"홍준표 "장동혁 '절윤 거부'는 숙주인 당원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