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와 윤석열퇴진대구시국회의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경북시도당사 앞에서 '내란범죄집단 국민의힘 해체 대구지역 결의대회'를 마친 뒤 해산명령서를 들고 당사 앞으로 이동하기 위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민주노총 대구본부국민의힘 대구시당윤석열퇴진 대구시국회의국민의힘해체내란 수괴내란 동조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尹 탄핵안 통과" 촉구…대구 민노총 200여명 국힘 앞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