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와 윤석열퇴진대구시국회의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경북시도당사 앞에서 '내란범죄집단 국민의힘 해체 대구지역 결의대회'를 마친 뒤 해산명령서를 들고 당사 앞으로 이동하기 위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민주노총 대구본부국민의힘 대구시당윤석열퇴진 대구시국회의국민의힘해체내란 수괴내란 동조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尹 탄핵안 통과" 촉구…대구 민노총 200여명 국힘 앞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