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가 독일 전통빵 '슈톨렌'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제공)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크리스마스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합격 손목시계부터 굿즈까지"…수능 시즌 맞은 유통가 들썩[뉴스1 PICK]'메리 크리스마스' 전국 곳곳 성탄 분위기 가득'수성못 추억' 나누며 민간외교관 역할 기대…수성문화재단 '별빛투어'코로나 재확산·한파에 실종된 '성탄 특수'…대구 도심 '썰렁'대구학원총연합회·대구적십자사,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