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만, 중국인 관광객 대상 진행지난 22일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일본, 대만 등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대표 관광지인 수성못을 투어하기 위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지난 22일 투어 참가자들이 야경관광지로 소개된 수성못 한 카페에서 손을 흔들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수성문화재단수성못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내관지서 여성 추정 시신 발견…올들어 세 번째강원랜드 사장 '정치 활동·자격' 공방…홍의락 "당적 보유"관련 기사핑크빛 제주·붉은 울산·상어 뜬 부산…전국 가을 나들이 각양각색(종합)대구 벚꽃 26일 개화…달성 옥포·동구 팔공산서 봄 축제대구 수성못 그림책도서관서 28일 '명탐정 뚜비의 사건일기' 공연"체류형 관광객 늘리자"…대구 수성구, '문화도시 투어' 업그레이드대구 수성문화재단, '수성못페스티벌' 연계 '뚜비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