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관계자들이 28일 1년 6개월 이상 개장하지 못하고 있는 앞산 해넘이 캠핑장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밝히면서 고개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대구 남구 제공) 2024.11.28/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남구앞산 해넘이 캠핑장임시 개장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1일, 일)…아침 10~17도·낮 24~28도, 소나기포항 북구 상가건물서 화재…소방 당국 진화 중, 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시민단체 "앞산 캠핑장 감사원 감사 '봐주기식'…엄중 조처해야"감사원 "대구 앞산 캠핑장 위법…구미시의회 부당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