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를 통해 대구 남구 앞산 해넘이 캠핑장 건축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다수 적발된 가운데 시민단체가 관련자에 대한 조처가 '봐주기식'이라며 엄정한 처분을 촉구했다. 사진은 앞산 캠핑장. (대구안실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남구청조재구앞산 캠핑장감사원감사해넘이 캠핑장건축법 위반남승렬 기자 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1일, 일)…아침 10~17도·낮 24~28도,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