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 이슈로는 '딥페이크' 등 다뤄질 전망국회 교육위원회가 17일 경북대와 경북대병원, 대구·경북교육청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에 들어가는 가운데 의대 증원에 따른 갈등 등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교육위 국감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교육위원회경북대병원경북대대구교육청의대 증원전공의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최은석 "2015년 목함지뢰 이후 군부대 지뢰사고 17건 발생"관련 기사野김민전 "朴 말씀 감사와 감동 그 자체…尹도 어서 다시 보길"강경숙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단독 출마'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작년 대선서 착오 2359건국힘 김민전 "윤어게인은 부당함의 호소…절연하라니"정을호 의원, 2년 연속 국리민복상 수상…교육 약자 보호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