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5년간 수도권 전문의 8000명 증가…비수도권은 3000명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3개월을 넘으며 의료 공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23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 수술센터 앞에서 의료진이 환자 베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최보윤국민의힘전문의전공의의료 격차수도권지역영양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금융·사이버사기 6개월간 3623건 적발…1059명 검거대구 동촌유원지, '걷고 싶은 거리'로 새단장…보행자 우선도로 조성관련 기사복지위 국감 마지막 날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한목소리'(종합)국립중앙의료원장 "의대 증원, 합리적 정책…속도·규모는 논의해야"[국감 초점] 여야 모두 의사 부족 우려…기관장 "올해 의료대란 안 끝날 듯"서울 전문의 4000명 느는 동안 경북 55명…의료 지역격차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