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수도권 8623명·비수도권 2938명 증가 '대조'12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어린이병원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문의의대증원최보윤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국립중앙의료원장 "의대 증원, 합리적 정책…속도·규모는 논의해야""영양·울릉에 소아청소년과·내과 전무"…수도권·지역 의료 격차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