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 하행선 방향으로 지나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가 발생했다. 2024.9.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졸음운전과속운전중부내륙선경부선권영진한국도로공사이재춘 기자 경북에 의대 필요한 이유? "타 지역서 쓰는 의료비 연간 2조"[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목)…낮 30도, 연휴 첫날 늦더위 기승관련 기사최근 5년 명절 고속도로 교통사고 194건…55%가 '전방주시 태만'최근 5년간 졸음·과속운전 사상자 1600명 넘겨…중부내륙선 가장 많아명절 고속도로 사고 5년간 1위 '경부선'…10건 중 4건은 "주시태만"고속도로 사망자 3년 연속 100명대 '최저치'…"OECD 5위권 목표"충북경찰, 10월 한 달간 고속도로서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