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추분 (秋分)인 2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택전리 들녘에서 한 농민이 누렇게 익은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9.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늦더위낮 최고이재춘 기자 경북에 의대 필요한 이유? "타 지역서 쓰는 의료비 연간 2조"[오늘의 날씨]대구·경북(23일,수)…큰 일교차, 낮 최고 24~30도관련 기사'낮 최고 30도' 연휴 첫날 늦더위…전국에 구름[오늘날씨]늦더위 이어지는 연휴 첫날…강원 북부는 빗방울[내일날씨]추석 연휴 첫날, 늦더위 계속…강원·경북 일부 지역 비[내일날씨][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수)…아침 쌀쌀, 낮은 늦더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수)…귀성길 대체로 맑음, 낮 최고 30도 늦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