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추분 (秋分)인 2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택전리 들녘에서 한 농민이 누렇게 익은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9.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늦더위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7일, 토)…봉화 -4도·안동 -2도, 입동 추위[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 금)…찬바람에 체감온도↓, 낮 10~15도관련 기사10월 중순엔 30도 늦더위, 하순엔 급추위…비는 평년의 1.7배[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가을비 내린 뒤 출근길 '쌀쌀'…이번주 아침 최저 0도인 곳도"이틀전만 해도 더웠는데"…쌀쌀한 출근길에 외투 꺼낸 시민들이틀간 서울·제주 등 전국 최대 80㎜ 비…비 그친 뒤 늦더위 꺾여[내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