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가톨릭대 의대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사람의 간암 조직검사를 위한 비표지 광(光) 음향조직 영상 분석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철홍.윤치호.박은우.SampaMisra.정찬권 교수.(포스텍 제공) 2024.9.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간암 조직검사최창호 기자 3명 사망 영덕 창포풍력발전기 14기 단계적 철거…내년 4월 착수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장 겸 여의도성모병원장에 윤승규 교수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