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중환자실 입구 2024.7.30/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봉화군안동시안동병원농약사건봉화농약복날초복신성훈 기자 "관계 소문낼까 봐" 거짓말탐지기 반전 결과…정창성, 사이코패스 아니다박헌수 40대 경북경찰청장 취임…"신속·공정한 치안 확립"관련 기사호우주의보 발령 강원·경북, 산사태 위기경보도 '주의'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