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어르신들이 오리고기를 먹고 중태에 빠진 현장인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에서 경북경찰 과학수사대가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이곳에서 어르신 4명이 복날을 맞이해 농약성분이 들은 오리고기를 먹은 후 중태에 빠져 경북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24.7.17/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봉화군안동시경북경찰봉화경찰봉화읍내성리농약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밤새 봉화·안동·영양서 주택·농막 화재 잇따라…1명 경상경북도, 올해만 소나무재선충 138만 그루 피해...'현장 특임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