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야산에서 재선충 감염된 소나무들이 붉게 변해 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적으로 발생한 경주시 감포읍과 포항시 호미곶면 일원을 올해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했다. 2024.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소나무재선충방제방역울릉도안동시봉화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