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야산에서 재선충 감염된 소나무들이 붉게 변해 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적으로 발생한 경주시 감포읍과 포항시 호미곶면 일원을 올해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했다. 2024.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소나무재선충방제방역울릉도안동시봉화군신성훈 기자 2억대 재고 부족·허위매출에도…동안동농협, 형사고발 없이 '자체 종결'20세 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야' 했다"관련 기사임승식 전북도의원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으로 대비하라"산림청, 재선충병 집단발생지 수종전환 시 조림비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