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6시26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인도로 돌진해 가로수와 건물을 들이받은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부서졌다. 사고로 탑승자와 보행자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사고를 낸 운전자는 달아났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4.7.17/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사건사고음주운전이성덕 기자 봉화 석포 -15.4도…영천·문경·봉화 등 한파주의보황종철 신임 대구고용노동청장 "법·원칙 따라 노사관계 정착 노력"관련 기사[단독] 첫 휴가 나온 육군 일병 투신…시스템이 못 잡은 '위험 신호'[기자의눈] '아름다운 나라'의 추락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