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장상길 경북 포항부시장이 포항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 기지 캠프무적 부대장 로니 D. 마이클에게 2024 프로야구 관람권을 전달하고 있다. (포항시제공) 2024.7.15/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미해병대캠프무적프로야구관람권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포항남부소방서-美 해병대, 화재 시 유기적 대응 방안 논의해병·해군·육군, 포항과 경주에 7000여명 투입… 태풍 피해 복구 작전"함께 갑시다"…포항 미해병대 '캠프무적' 헤이그 부대장 취임경북 이틀째 확진자 0명…누적 1347명카자흐스탄서 온 9세 어린이 확진…경북 누적 134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