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날선 공방국민의힘 대권 경쟁자였던 홍준표 대구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날 선 공방을 벌였다.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홍준표유승민국민의힘배신자코박홍특활비남승렬 기자 추경호·이철우 "행정통합법 연내 통과·신공항 조속 추진해야"추경호 "현안 때만 설명하는 건 안일한 행정…소통 일상화해야"관련 기사홍준표 "유승민이 슬슬?…배신은 가장 큰 죄악, 지옥의 끝인데"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김부겸 "전번 공개는 내 실수, 하루 400통 올 줄이야…곧 홍준표 만나 말씀을"홍준표 "국힘에 인물 없어 '호형호제' 김부겸 나갔으면…선거관여는 아냐"홍준표 "오세훈, 김종인 유승민 없이 혼자 선거를…무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