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 운전자 상대 조사10일 오전 9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IC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추레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가운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승합차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이 사고로 20톤 추레라 연료통이 터지면서 불이 났고 뒤 따라오던 승합차에 불이 붙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명이 다쳤지만 모두 경상이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추레라교통사고화재최창호 기자 포항서 길 건너던 6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 수천 송이 가을 장미 '활짝'관련 기사철제품 추레라 운전석 뚫고 들어갔지만…운전자 구사일생카카오내비서 홍수정보 실시간으로…이달 중 티맵·네이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