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아들 기일 전까지 결과 나왔으면"지난해 7월22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1사단 내 김대식 관에서 엄수된 고 채수근 상병 영결식에서 해병대원들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채 상병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예천군에서 실종자 수색 도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2023.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채상병경북경찰경상북도안동시경산시형사기동대사단장신성훈 기자 "고아는 외롭지 않아, 4만명 있으니까"…구미 현수막 '눈길'칠곡·청송서 작업 중 낙하물 사고 잇따라…2명 중상관련 기사종합특검 "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정식 접수 건의 묵살했다"'채상병 수사비밀 누설'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法 "혐의 다툼 여지"'채상병 수사 비밀 누설'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구속 심사 시작'채상병 수사 비밀 누설'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오늘 구속 기로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비밀누설' 이시원 前비서관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