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밤 결정'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수사 비밀을 누설한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시원채상병종합특검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종합특검, '국회 병력 투입 지시 전달' 조성현 대령 재소환관련 기사'채상병 수사 비밀 누설'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오늘 구속 기로'채 상병 순직 수사 비밀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15일 구속 심사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비밀누설' 이시원 前비서관 구속영장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前비서관 소환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