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과 여단장 등 수중탐색 지시로 부대원들 물가로 들여보냈다" 진술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 하천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가운데 삼강교 위에서 해병대원들이 실종된 동료를 애타게 찾고 있다. 해병대는 금천, 내성천, 낙동강이 만나는 삼강교 지점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헬기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경북경찰공수처해병대채상병특검신성훈 기자 '사기 피의자' 남친 숨겨줬나…영덕경찰서 20대 순경 감찰6·3 때 선거사무원 무료로 실어나른 경북교육감 후보 연락소장 고발관련 기사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호우주의보 발령 강원·경북, 산사태 위기경보도 '주의' 격상98세 복부대동맥류 파열 환자 수술 성공…골든타임 지킨 '이 병원'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