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피해자와 간담회…"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선 안돼"박주민·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미애 당선인 등 민주당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한 다가구주택을 찾아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여성을 추모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대구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여성이 생전 살았던 대구 남구 대명동 한 다가구주택 출입문에 20일 오후 고인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추모글이 놓여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전세사기전세사기 피해자박주민맹성규임미애대구 대명동대통령 거부권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박재억 신임 수원지검장 "무신불립 공평무사…원칙 따라 공정하게"민주, '전세 신탁사기' 집담회…명도소송 유예 방안 논의[단독]전세사기법 개정 '청신호'…피해자단체 "정부대안, 정상 작동땐 일부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