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고향 愛 패밀리가 떴다'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항공권을 지원했다.(안동시 제공)2024.5.9/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베트남중국필리핀다문화가족다문화가정항공권신성훈 기자 안동 하회탈과 '특수부대' 무슨 상관? 뜻밖의 세계화 이미지'의성하면 마늘인데' 13년 새 마늘농가 64% 사라졌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