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하면 마늘인데' 13년 새 마늘농가 64% 사라졌다…왜?

20년간 수백억 지원·'K-마늘 세계화' 속 생산 기반 위축
"계약 재배·전량 수매 확대·안정적 유통망 구축해야"

본문 이미지 - 마늘을 수확해 출하시키는 농민(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마늘을 수확해 출하시키는 농민(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본문 이미지 - 마늘을 수확하고 있는 농민들 모습(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마늘을 수확하고 있는 농민들 모습(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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