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지난 4월 3일 한국을 떠났다. 무진동차량에 탑승한 채 에버랜드를 출발한 푸바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 기지로 이동한다. 사진은 지난 2021년 1월 4일 일반에 첫 공개된 푸바오 모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2024.4.3/뉴스1관련 키워드홍준표판다중국푸바오청두대구대공원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국제통상 강화·기업 지원"…대구시, 중국 '청두사무소' 개소홍준표 "대구대공원에 중국 판다 데려올 수 있도록 다시 협의하라"홍준표 "이순신 동상보다 커서야…대구 박정희 동상 6m로"판다 대구 오나…홍준표, 싱하이밍 대사에 "1쌍 대여" 공식 요청대구대공원 조성 첫 삽…달성공원 동물원 옮겨 2027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