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체육관·경북 근로자복지연수원에선 기념식1일 오후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의회 앞에서 열린 노동절 대회 모습.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마련한 집회에는 근로자 수천명이 참가해 '차별 없는 세상'을 외쳤다.(이재춘 기자)1일 오전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근로자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포상과 표창을 받은 근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시 제공)관련 키워드근로자의 날민주노총한국노총윤석열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관련 기사'취임 100일' 金총리, 'APEC 준비·민생 안정' 총사령관…현장 중시내년 최저임금 오늘 결판…공익위원 "노사, 제안구간서 수정안 내라"최저임금 줄다리기 '팽팽'…"대폭 인상해야" vs "자영업자 위기"'1390원' 좁히지 못한 노사…내년 최저임금 또 공익위원에 공 넘길까"생활비 부족" vs "지불능력 한계"…노사, 최저임금 줄다리기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