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생계비 올라 실질임금 삭감…대폭 인상해야"경영계 "2006년이후 폐업 최대…인상 폭 최소화해야"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들과 근로자위원들이 회의 시작에 앞서 최저임금 동결과 11,500원을 주장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최저임금 인상·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5.6.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최저임금김승준 기자 고삐 풀린 경윳 값, 처음 멈춰 섰다…오늘 경유 소비자가격 '어제와 동일'"오만과 LNG·헬륨 공급망 강화"…산업부, 오만가스공사 CEO와 협력 논의관련 기사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날부터 '업종차등·도급확대' 이견 팽팽(종합)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내년 최저임금 심의 개시…'인상률·도급제·차등적용' 3대 쟁점인권위 "특고 구직급여, 최저임금 인상률과 연동해야"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