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지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강당에서 경북 김천 송언석(왼쪽)·대구 수성갑 주호영 후보가 서로의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주호영한동훈국민의힘총선총선 패배당 대표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대선 지고 당대표된 이재명…한동훈은 전대 출마 안 되나尹 '인적쇄신' 다짐했으나…권영세·김한길·원희룡·박주선 '옛 이름만'[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결전의 날' 대구 전 지역구 석권 노리는 與…중·남구 이변 일어날까주호영 "다른 당 대표, 판결나면 징역 갈 사람"…이재명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