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 여야, 취약점 공략에 총력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각각 서울과 인천에서 주말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3.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총선국민의힘민주당김기웅김부겸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참패 위기감에 '보수' 결집…대구, 21대보다 국힘에 8만표 더 몰아줬다[당선인] 대구 중·남구 김기웅 "국가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 줘 감사"[당선인] 대구 달서구갑 유영하 "자존감 높은 의정 생활로 부응"[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당선인]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무거운 책임·소명감…초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