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 등 3개 정당으로 구성된 '민주진보연합'이 22대 총선 선거운동 첫날인 28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민주진보연합합동 출정식총선대구 총선선거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보이스피싱·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10명 구속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관련 기사참패 위기감에 '보수' 결집…대구, 21대보다 국힘에 8만표 더 몰아줬다[당선인] 대구 중·남구 김기웅 "국가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 줘 감사"[당선인] 대구 달서구갑 유영하 "자존감 높은 의정 생활로 부응"[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당선인]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무거운 책임·소명감…초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