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된 28일 조지연 경북 경산시 국민의힘 후보(위)와 최경환 무소속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조지연·최경환 캠프 제공) 2024.3.2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무소속최경환국힘조지연경산시국민의힘경산시22대총선4·10 총선정우용 기자 고령 성산면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건물 1동 전소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잇따라 사고…50대 남·여 2명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