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개구리소년 실종 33주기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아동보호주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개구리소년 실종 31주년을 맞아 지난 2022년 대구도시철도 2호선 달서구 이곡역 입구에서 열린 '실종아동 찾기·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모습. 2022.3.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달서구개구리소년아동보호주간공정식 기자 경북대, 중등 예비교원 대상 AI 융합교육 해커톤 대회 개최적십자 대구경북혈액원, '헌혈의집 팔거역센터' 6일 개소관련 기사'개구리소년' 실종 34주기…대구 달서구, 아동보호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