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3·1절을 전후해 오토바이와 차량을 위험하게 몬 폭주족 20명이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잡혔다. (대구경찰청 제공) 2024.3.1/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폭주족대구경찰청삼일절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최은석 "2015년 목함지뢰 이후 군부대 지뢰사고 17건 발생"관련 기사TS, 광복절 전야 불법 폭주·소음 잡았다…전국서 79건 적발대구경찰, 광복절 폭주족 단속…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75명 검거대구경찰, 광복절 폭주족 총력 대응…경력 160여명·차량 70대 투입어린이날 대구 도심서 오토바이 난폭운전…경찰, 폭주족 30명 적발대구 도심서 3·1절 오토바이 폭주 37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