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서 생존한 대구 현역 의원들 표심 공략 '워밍업'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이 텃밭인 TK(대구·경북)지역 공천을 70%가량 진행한 가운데 컷오프(공천 배제)에서 살아남은 현역들이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를 51일 앞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국민의힘이 텃밭인 TK(대구·경북)지역 공천을 70%가량 진행한 가운데 컷오프(공천 배제)에서 살아남은 현역들이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를 51일 앞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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