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텃밭인 TK(대구·경북)지역 공천을 70%가량 진행한 가운데 컷오프(공천 배제)에서 살아남은 현역들이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를 51일 앞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총선대구 현역대구 국회의원선거표심남승렬 기자 대구보훈청, 11월의 현충시설에 '순국의사 장진홍 기념비' 선정"뜨거워진 대프리카를 구하라"…대구시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 운영관련 기사참패 위기감에 '보수' 결집…대구, 21대보다 국힘에 8만표 더 몰아줬다[당선인] 대구 중·남구 김기웅 "국가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 줘 감사"[당선인] 대구 달서구갑 유영하 "자존감 높은 의정 생활로 부응"[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당선인]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무거운 책임·소명감…초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