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14일 성명을 내고 지방의회 의정활동비를 동결하거나 최소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참여연대의정활동비지방의회지방의회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광주 시민단체 "지방의원 의정활동비 사용 내역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