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허가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23일 북구청 앞에서 '돼지머리 무혐의'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이슬람사원돼지머리이성덕 기자 간병 부담에 전처 살해한 60대 "혐의 인정…우발적 범행"추경호 "신공항은 국가 주도로…행정통합 속도낼 것"(종합)관련 기사6년 묵은 대구 이슬람사원 갈등…130m 떨어진 파출소가 해법 될까이슬람사원대책위 "대구 사원 건설, 정부 주도로 해결해 달라""돼지머리 무혐의 처분 옳지 않아"…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이슬람 사원 짓지마"…공사장 앞 돼지머리 둔 주민 2명 '무혐의'"혐오·차별 멈추라"…무슬림 유학생들 경북대 앞서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