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승수, 김근한, 양진오, 소진혁, 장미경, 정지원 등 구미시의원 6명이 22일 오전 구미시의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특정후보를 지지선언한 안주찬 시의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2024.1.22/뉴스1관련 키워드구미시구미을안주찬구미시의장사퇴안주찬사퇴강명구구미시의회정우용 기자 "숙련 기술인이 경쟁력"…구미시 '최고 장인' 모집도심으로 나온 '경산 갓바위 축제'…1만명 몰리며 일상 속 축제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