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으로 나온 '경산 갓바위 축제'…1만명 몰리며 일상 속 축제로 재탄생

24년 만에 갓바위 일원서 생활체육공원으로 이전
이틀만에 작년 사흘 방문객 육박…가족 단위 발길 이어져

본문 이미지 - 조현일 경산시장 등 내빈들이 지난 18일 도심에서 열린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에서 '소원 비빔밥'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조현일 경산시장 등 내빈들이 지난 18일 도심에서 열린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에서 '소원 비빔밥'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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