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권 국민의힘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27일 대구 중구 남산동 선거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과 관련된 '가짜뉴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노 예비후보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자신을 비방한 도태우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 지지자 3명을 전날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2023.12.27/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노승권도태우총선대구 중남구박근혜검찰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총선 D-99] '보수텃밭' 대구, 여당 강세 전망 속 '현역 물갈이'에 촉각노승권,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예비후보 등록 개시…'보수텃밭' 대구서 여권인사 출마선언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