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대' 설립을 명시한 법률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자 대구 의사단체가 폐기를 촉구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장이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의사회지역의사공공의대민주당국회 보건복지위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이준석 "尹 의대 증원, 의료 행위 특성 이해 못한 정책" 직격[뉴스1 PICK]"정부, 부당한 겁박 오늘이 마지막이길"…가톨릭의료원 전공의 대표 경찰조사대구 시민단체 "더이상의 의료대란 용납 못해…집단 휴진 철회해야"대구참여연대 "명분없는 집단 휴진 철회하고 환자들에게 돌아와야""외래진료도 없고”…복귀시한 지난 연휴 첫날, 전국 병원 잠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