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단체 "정부 책임 가장 커…지역·필수의료 확충해야"의대 증원 원점재검토를 요구하는 대한의사협회의 전면 휴진이 시작된 18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대구지역 24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의협의 집단 휴진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의대 증원 재검토를 요구하는 대한의사협회의 전면 휴진이 시작된 18일 오전 대구시의사회 관계자가 서울에서 열리는 총궐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 수성구 어린이회관삼거리에 대기 중인 전세버스에 오르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의대 정원의사 파업집단 휴진대구 시민단체의료대란대한의사협회의협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대구참여연대 "의대생 조건 없는 복귀는 문제…특권 허용 안돼"홍준표 "의료계 4가지 요구 다 맞다…집권시 바로 수용"(종합)의협 "의개특위 즉각 해체…20일 총궐기대회 1만명 운집 예상"(종합)"의정갈등에 우리 허리 휜다"…병원 노동자, 의사·정부 맞서 '투쟁' 예고'집단휴진'에도 대란 피했지만…환자들 불안감 호소(종합)